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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주변에 닭갈비집이 별로 없잖아요?


군을 갔다와서 보니까 길건너편에 닭갈비집이 생겼길래 오늘 가보았는데.....

철판닭갈비에 토핑으로 치즈를 추가해서 먹었는데


치즈에서 쓴맛이 자꾸 나는거에요.

얼마전에 감기에 걸려있어서 입맛이 변했구나 했는데 같이간 후배들도 

쓴맛 안나요? 라고 하더라구요?


직원분을 불러서 치즈에서 쓴맛이 난다고 했더니

직원분이 당황을 했는지 사장님을 부르시더라구요?

사장님이 주방에 가셔서 치즈를 통째로 가지고 오시더니 유통기한 날짜랑 치즈를 따로 가지고 오셔서 

주시는데 이건 치즈인지 그냥 고무인지 알수가 없겠더라구요.


치즈라는게 그냥 먹으면 약간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있어야하는데 전혀 그런것도 없고

그냥 약간 떫다? 이런 느낌이였어요.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로 없더군요.

물론 판매자 입장에서는 유통기한날짜가 충분히 남은 치즈를 가지고 억지를 부리는 우리가 

어이없을수도 있었겠지만


아무리 유통기한이 한참 남은 음식이여도 냉장고에서 잘못 보관하면 그 재료의 맛이 변하는건

맞는거잖아요? (아닌가요?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나요?)

뭐 결국에는 다시 해주시더라구요?

이번에는 치즈만 빼고?

일단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어서 굉장히 불쾌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었는데요.

학생이라고 무시를 하시는건지 아니면 돈이 없으니까 그냥 우리가 땡깡 부리는 것처럼 보이신건지 몰라도

굉장히 학생이라는 신분으로써 무시당하는 느낌이였는데요.


한창 먹고 있으니까 쫄면사리를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뭐 그냥 사과하시기 그래서 그냥 서비스로 대신하시는가보다 했는데

계산할때보니까....

참 기가차서


계산서에 치즈토핑을 추가를 해놓으셨네요.

약간 당황해서 저희보고 "치즈는 빼줄까?"라고 하시더라구요.


완전 기분 나빠서 "아 됐어요"

말하고 나왔는데 완전 기분 안 좋네요. 학생이라고 무시를 하는건가요 뭔가요 


댓글
2013.11.05 02:15:15
MJ

너무 한쪽의견일수 있다는 생각에...제가 거길 자주 가는건 아닌데 운동끝나고 가면 디기 잘해주셨거든요

서비스도 잘 주시고 미안하다고 안하신건 뭔가 당황하셔서 그런게 아닐까요?? 정확히 어떤 상황인진 모르겠지만 너무

학생이라 무시하는건가? 라고 생각하기엔....아무튼 그런 느낌을 받은사람들이 더는 안나오면 좋겟네요~

 

댓글
2013.11.05 06:17:50
푸른소금

일단 기본적으로 닭갈비의 맛에서는 괜찮은 곳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식당에 밥만 먹으러가는게 아니잖아요?

일단 서비스도 중요한거구요. 그리고 님이 말씀하셨듯이 당황을 하셔서 그런거 일수있다고 하시는데

당황을 하면 일단 죄송하다는 말이 나오는게 수순아닌가요? 정말 갑작스럽게 이런 일이 생길수록 

손님관리를 철저하게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무엇보다 손님이 컴플레인을 했는 건데 치즈토핑을 계산서에 당연스럽게 넣었다는게

어이가 없는거죠. 솔직히 쫄면도 서비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치즈대신 땜빵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


전혀 손님한테 미안함은 없는거죠

댓글
2013.11.05 08:32:00
hotb

죄송하다는 말을 안했다는 것에 화가 나신 것은 알겠지만 가게에서 할 도리는 하신 것으로 보이는데요.

 

주인 입장에서 치즈는 유통기한도 남았고, 여태 컴플레인도 들어온 적 없는데

손님께서 맛이 이상하다고 하니 당황할 수 밖에 없겠죠. 그렇다고 컴플레인을 무시하거나 우기거나

방치한 게 아니라 새로 음식도 내고, 쫄면도 드렸죠?

이런 걸 우리가 서비스라고 하지요. 서비스는 충분히 받으신 걸로 보입니다.

죄송하다고 사과받는 것을 서비스 받는다고 하지 않습니다.

 

치즈 토핑의 경우 주문시 바로 포스기에 찍기 때문에 컴플레인을 걸었는데도

계산서에 넣은 것이 아니라 컴플레인 전에 이미 넣어있었던 것이고,

아마 후에 삭제하는 것을 잊으셨을겁니다.

 

다른 서비스보다도 사과가 먼저 받고 싶으셨다면 그렇게 말씀하시는 게 좋았을 것 같습니다.

 

댓글
2013.11.05 17:15:18
푸른소금

아니 그럼 삭제하는걸 잊으셨으면 당연히 계산할때 빼야하는거 아니에요?

당연히 빼주어야하는 걸 우리보고 "치즈값은 빼줄까?"라고 하는 천연스러운 건 뭐죠?

우리보고 선택을 하라는건가요? 이게 기분이 상한다는거에요.

당연히 빼주어야하는 돈을 마치 우리들에게 치즈값을 빼주어야겠냐? 라고 물어보는건 아니죠.


당연히 그것으로 문제가 일어났다면 당연히 그걸 빼야하는거 아닌가요?

우리는 쫄면을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건 서비스가 아니죠. 

우리는 애초에 쫄면이라는걸 먹을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가만히 잘 보자구요?

우리는 토핑으로 치즈를 시켰습니다. 하지만 치즈가 맛이 이상해서 다시 만들어주신다고 하셨을때

분명히 치즈를 빼고 해달라고 했습니다. 똑같은 맛이 날게 뻔하니까요. 

근데 우리는 쫄면을 받았습니다.


자 그럼 보자구요. 

서비스로 나온 쫄면을 우리는 치즈값 대신에 내고 먹은거나 마찬가지죠

이거는 쫄면은 서비스고 치즈는 님들이 드셨으니까 계산하셔야죠?


치즈를 제대로 먹을 수 있었어야지 그것에 대한 값을 지불하는게 아닌가요?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치즈를 당연스럽게 계산서에 추가를 한다는건

우리는 쫄면을 서비스로 받은게 아니라 쫄면을 우리돈으로 사먹은겁니다.

지금 쫄면도 서비스로 드셨잖아요 하셨잖아요?

과연 이게 서비스인가요? 님이 역으로 당했다고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서비스같지 않은 서비스에 받은 쫄면을 서비스라고 말하지마세요.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가 치즈를 못 먹으니까. 우리가 대신 쫄면을 줄께 라고 하는게 맞는거죠.

종업원도 우리보고 "이 테이블이 치즈맛 이상하다고 하시는 테이블 맞으시죠?"

"이거 쫄면 서비스에요"라고 했다구요. 천연스럽게 서비스라고 해놓고 계산서에 슬그머니 들어있는 건 뭐라고 해야하죠?

이것도 님이 말하시는 서비스라고 쓰고 서비스라고 읽은건가요?


댓글
2013.11.05 20:54:47
hotb

본인의 글과 그에 달린 댓글들을 쭉 한 번 다시 봐주시면 어떨까요?

기분이 상하셨겠다는 것은 모두 이해하지만 다른 분들도

학생이라고 무시했다, 서비스 엉망이라는 본문의 내용에

완벽히 공감하지 못하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밑에 분 댓글 말씀에 저 또한 동의합니다.

주인의 대처가 잘못된 부분이 분명히 있고, 님께서 잘못한 점은 물론 없습니다만..

이 글을 읽으며 들었던 제 솔직한 생각은 주인이 학생이라고 무시해? 라는 생각이 든다기보다

주인이 고객을 무시해? 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점입니다.

 

포스기 관리를 혼자하는 것이 아니고, 테이블 관리 또한 혼자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포스기 관련 실수는 정말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슬그머니 계산서에 들어있는게 아닙니다.

관련 알바를 한 번쯤 해보셨다면 왜 이런 실수가 쉽게 나는지 아실 수 있으실겁니다.

물론 주인 분의 대사가 죄송합니다. 치즈 토핑은 삭제해드리겠습니다. 였으면 좋았을겁니다.

기분 상하실만한 일이 맞습니다.

기분 더 상하라고 남긴 글이 아닌데 기분 상한 상태에서 제 댓글이 기분 나쁘실 수 있죠.

한 상황에 대해 여러 사람이 있다면 여러 생각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관점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던건데.

댓글이 감정적이셔서 제가 그냥 읽고 지나치면 매너가 아닌 것 같아 말씀하신 것에 나름의 대답을 달고 마무리합니다.

댓글
2013.11.05 22:42:17
푸른소금

그렇다면 거기서 우리보고  치즈값을 빼줄까??

하는거 아니죠 포스기에 입력을 안 했다면 당연히 빼주어야하는 부분아닌가요?

님히 말씀을 하시는게 우리는 충분히 서비스를 받았는데 왜 난리냐?? 이런식을 들렸기 때문에

저도 댓글을 그렇게 님긴거구요! 

댓글
2013.11.05 19:34:35
지은빠

가게입장에서는 아직 이상없는줄 알고 따로 문제가 없었기에 맛이 이상하다고 하셨을때 그냥 깽판치는거아닌가 무작정 다시 해달라고 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소비자입장에서 맛이 이상하면 다시 받는게 맞죠. 글쓴분이 잘못하신건 아니지만 가게나 손님이나 서로 배려가 약간 부족했지않나 싶습니다. 한쪽얘기만 들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가게에서도 사장님이 문제가 없다고 치즈 통째로 가져오시기보다는 아 그러시냐고 정그러시면 다시해드리겠다고 했으면 괜찮았을텐데.....그래도 학생이라고 무시하는건 아닌것 같네요.

댓글
2013.11.06 05:55:10
freeD

양측 입장은 모르겠지만, 글쓰신분도 딱히 매너있게 행동하신것 같지는 않네요.

글만 읽으면 내가 돈내고 먹으니 대접을 받겠다. 이런 마인드로 보이네요.

체다치즈인지 모짜렐라인지 그집에서 치즈추가해서 먹어본적은 없지만, 글쌔요...

글쓰신분의 대응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상한것 아니냐는 늬앙스를 불퀘하다며 풍겼으니 유통기한이랑 치즈를 가지고 나오신거겠죠?

댓글
2013.11.06 08:52:29
푸른소금

그럼 도대체 님이라면 어떻게 대응하셨을꺼에요?

진심 궁금한데 한번 들어보고 싶어지네요

댓글
2013.11.10 07:58:59
freeD

정중하게 문제제기를 했겠죠.

그리고 포스기에 들어있는것을 보았을때에는 치즈는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먹지 않았으니 빼달라고 요청했을것이구요.


빼줄까? 됬다. 라고 해놓고 그거 가지고 또 까는건 뭔가요.

그 가게 대응도 잘 한것 같지는 않지만, 님도 잘 한것 같지는 않아요.

물론 저 가게가 좋다 이 얘기도 아니고, 정보공유가 잘못 되었다는 것도 아닙니다.

싫으면 싫다 앞에서 말하고 불만을 풀어야지, 앞에서는 의사표현 제대로 못하고 뒤에서 하는게 제가 보기엔 안좋아보여서 그랬습니다.

그게 기분이 나빴으면 계산할때, 어리다고 무시하는것같아서 기분이 나쁘다. 난 상한것 같은데 사과한마디 제대로 안하고 포스기에 넣어져있으니 불만이다. 치즈는 빼주고 사과를 받고 싶다. 이렇게 왜 말을 못해요?

댓글
2013.11.10 18:41:01
푸른소금

너무 당연하게 자기들은 잘못한게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상당히 기가 차서더라구요. 

정보공유를 하는건 이런 곳이니까. 다른 분들도 다시 당하시면 강력하게 어필하라고 남긴건데 다들 

저한테만 뭐라고 하시네요 다들

댓글
2013.11.06 06:47:38
동해

저도 다른분들과 같은 의견으로 freeD 님 댓글에 공감하여 남겼다가 다시 생각해보고 지웠습니다.


푸른소금님이 이런 글 올린 것은 같은 경희인으로써 위로 받고 싶단 생각에 남기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푸른소금님, 그곳가게가 맘에 안드셨으면 다신 안가면 됩니다. 전 도서관 매점 아줌마(2층)들 불친절해서 절대 안갑니다 ㅎㅎ


너무 기분 상해하지마시고 그만 노여움 푸세요 ~~ 꿍해봐야 본인만 손해입니다. 화이팅 !!  한주 잘보내시구요 ~ 

댓글
2013.11.06 08:54:24
푸른소금

솔직히 지금 여기다가 글을 쓰면서 길 건너편에 이런 닭갈비집이 있으니 참고를 하라고 한건데 

다들 디스 개쩌네요? 쩝..... 자기들이 당한일이 아니라고 말을 막하는데 쩝..... 대략난감하네요.

함께 정보를 공유하자고 만들어놓은 게시판인거 같은데..... 다들 원하지 않으니 좀 있다가 지워야겠네요

슬슬 경희인들도 짜쯩이나기 시작하네요.


동해님도 즐거운 일주일을 마무리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2013.11.14 01:20:24
꼬꼬마4

모지 맛없으면 당연히 맛없다고 하는게 정상인데

돈내고 먹는거 맛없는 요리내준사람을 욕해야지 먹은 사람한데 머라하네

유통기한이던 뭐던 맛없으면 손님은 주인장에게 머라고할수있는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애초에 원인을제공한게 주인장인데 아 돈내고 시간써가며 먹는 사람이 무슨매너를 지켜야함

뭐진상부린것도 아니고 인상좀쓰면서 불쾌하게말하면 안되는거임??

자기가만든요리 맛도제대로 보지도않고 손님한테 먹으라하면 그게 정상적인 식당인가

정중하게말하던 불쾌하게 말하던 내생각엔 주인장이 치즈통들고왔을꺼같은데? 치즈통을 들고왓다는것은 손님입맛이 이상하다는 무언의 뜻이자너

기분나쁘네 아니면 뭐 '유통기한남앗는데 맛이이상하다고 하니 누가 억울한지 토론을 해봅시다' 요런 뜻이엇겟음??

먼저사과를 하고 잘 설명을 해주셔야지 주인장님이. 그래야웃으면서 끝나지. 손님이 '아 유통기한이남아있던거보니깐 제잘못이네요^^' 이래야하나

치즈토핑가격은빼줄까? 뭔데 손님한테 반말을 찍찍함. 아진짜 맘에 안드는 식당이네


여기 글쓴이 욕하는사람은 도대체가 무슨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내가 간만에 식당에 가서 돈내고 밥을시켯어 근데 밥이맛없네? 저기요 밥이 맛이없네요 <--이말을 하면안된다고??

그럼 저기요 죄송한데 밥이 제가예상했던것보다 약간 조금 맛이 다르네요 이렇게 말해야되? 이게 정중한컴플레인 인거여?? ㅋㅋㅋㅋ

글쓴이가 식탁을 뒤집어 엎은것두 아니고 소리를 지른것도아니고 참 ㅋㅋ

정중한뉘앙스로 컴플레인하는 것이란 어떤것인지 알려주시기바랍니다. 담부터 그렇게했는데도 치즈통 또가져오면 알아서하세요 ㅋㅋ

댓글
2013.11.14 19:27:28
지은빠

글쓴분에게 잘못이 있다고 하거나 디스를 한적은 제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가게 주인의 잘못이 있어보인다고 하였고. 다만 학생이라고 무시한 것은 아닌 것 같다는 견해만 적었을 뿐입니다. 제가 당한일 아니라고 막말한적도 없구요. 잘못 이해하신 듯 싶네요. 그리고 그 가게에는 앞으로 갈 일이 없겠네요. 기분 나쁘셨을텐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013.11.15 09:14:52
푸른소금

전 지은님이 디스를 했다거나 막말하셨다고 하지 않았어요.....


지은님말고 위에 다른분들이 그러시니까. 조금은 당황스러운거죠.


내일부터 또 불금이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댓글
2013.11.15 19:09:26
지은빠

네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ㅎㅎ

댓글
2014.01.07 02:12:01
MJ

오랜만에 쿠플왔는데 제 짧은 글에 이런글들이 달려져 있네요..우선 글쓴분에게는 죄송합니다. 오래된 글이라 이하 생략하고 그냥 지나갈까 하다가 매너가 아닌듯해서 사과드리고 갑니다. 같은 경희인으로서 단순히 제 생각을 남겼을 뿐, 디스하려고 글남긴건 아니니 이해해주세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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