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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얘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지금 실시 중인 하계경희해외탐방과 관련 된 내용입니다.

 

우선 올해 해외탐방은 작년과는 달리 어학 성적표 때문에 기준이 매우 까다로워졌습니다.

원래는 어학 성적표 없이도 지원이 가능했고 많은 학우들이 이미 잘 다녀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년 공지에 한줄을 적어 놓고 올해 와서 아무런 추가 공지 없이 영어 성적표가 없으면 지원 자격 불가능이라고 못을 박았더라구요.. (해외탐방 공지가 나오자마자 토익 시험을 보더라도 마감 전까지 토익 성적표를 받을 수 없었음.) 제가 이에 대해서 문의 했지만 1년전에 분명히 공지를 했으니 영어 성적표 없이는 지원 불가능 하다라는 말만 반복을 하였었습니다. 그 이후 추가로 건의를 하여 말하기 성적표를 인정 해 달라고 하여 말하기 성적표까지는 인정이 되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총 지원팀이 뽑히는 팀 수를 채우지 못 할 정도로 지원자가 적은 상황이 발생 하였습니다.

(저는 무책임한 장학팀의 공지와 지원을 어렵게 만든 것이 이 원인이라고 생각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2학년 마칠때까지는 일반적으로 영어 공부 많이 안 하기 때문에 어학 성적표가 없는 경우가 정상 아닌가요?? 어차피 성적표를 받는다고 해도 4학년 끝까지 가지 않기 때문에 보통 3학년 2학기 들어서 공부를 하기 때문에 2학년들이 지원하기 힘든 기준을 만들어 놓았을 뿐더러 4학년은 인턴지원에 바쁘기 때문에 이렇게 제도를 만들면 대부분 3학년을 대상으로 하겠다는 얘기와 같아 집니다..(물론 예외인 경우도 있습니다만..)

 

아무튼 이러한 상황 속에서 힘겹게 팀 인원을 모아서 준비를 해서 해외탐방 서류를 제출 하였습니다.

서류 제출을 하니 아무 말 없이 종이 한장을 건네 주더라구요..

내용은 대충 이러합니다.

 

이번에 지원한 참가 팀 수가 적어서 서류 전형에서 2배수가 되지 않으므로 서류는 전원 합격이고, 대신 총 지원팀의 1/2 만 최종 선발 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미주  27 팀 지원 14팀 선발

유럽 17 팀 지원 9팀 선발

아시아 12 팀 지원 6팀 선발

(기존 공지는 각 지역 당 20팀씩 선발 이었습니다..)

 

말도 안 되는 기준과 충분하지 못한 공지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지원을 못 하게 막아 놓고 이제와서 20팀을 선발하기에는 경쟁률이 너무 낮으니 2팀 중 1팀만 선발하겠다는 장학팀..

 

이번 총학의 모토 중 하나가 지나친 경쟁으로 학생을 몰아 넣지 말고 상생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장학팀의 행태가 학생회가 보기에도 정당 한 것인지.. 또 장학금으로 책정 해 놓은 금액을 저렇게 자기들 멋대로 깎아도 되는지..

 

등록금 인하 하면 할 수록 이런 작은 혜택들이 하나 둘씩 줄어간다면 나중에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장학팀 직원들이 받는 월급이 학생들 등록금에서 나갈텐데 불성실하고 미흡한 행정과 말도 안 되는 태도에 분통이 터집니다.

댓글
2012.04.05 23:52:51
『慶熙』

저도 지원자이고 억울한면도 있지만, 공고문에

"신청팀수가 선발팀수의 2배수가 되지 않는 탐방지역은 탈락 없이
1차(서류), 2차(면접 및 어학능력테스트) 심사 후 선발하며
최종 선발팀수는 신청팀수의 1/2로 선발함 단, 계획서가 미비하면 1차 선발에서 제외될 수 있음"

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선정팀에 대한 것은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만.....

 

영어 성적 같은 문제도 2011학년도 해외탐방 공지문에

"2012학년도부터 외국어성적 제출자에 한해 해외탐방 신청 가능"

이렇게 문장이 있기 때문에...(기준은 안적혀 있지만)

 

글쓴이 말씀처럼 등록금이 인하되서 이렇게 적은 팀을 뽑는건 아닌거 같아요~

모두 공지가 된 부분이니만큼 힘 없는 우리는 그냥 따르는 수 밖에 없는거 아닐까요 ㅠㅠ

사실 저희 조도 지원자수보고는 주위 사람들 모아서 허수지원이라도 했어야 했나..라는 말도 했지만요;;;

 어쨌든 면접 열심히 준비해서 붙으면 되죠!!

 

 

댓글
2012.04.06 00:19:50
그지깽깽이

댓글 달아주신 분이 한가지 간과 하고 계신 것이..

 

올해 지원자가 굳이 작년 공지까지 보면서 지원을 해야 하는지 대해서 당연하게 생각 하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영어 점수도 전원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도 조금 납득하기 어렵구요..

 

제가 올해 지원 하는데 작년 부터 준비해서 그 때 당시에 있는 공지를 읽으면서 준비 하는 것은 아니지요..

 

..게다가 작년 공지 관련 게시물은 삭제가 되어 있었구요

 

그리고 지원 자격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바뀐 내용에 대해 학기 초 혹은 방학 때나 그럴 때 공지 한번도 안 하고

 

갑자기 저렇게 하면 지원자가 부족한 건 당연한 것이지요..

 

즉 지원 하고자 하는 팀이 적은 게 아니라 갑작스런 자격 변경으로 (1년 전에 공지 할 때 한줄 써 넣었으니 갑작스럽지 않다 라는 주장은 어처구니 없는 주장입니다.)  지원을 할 수 없게 된 것이 주 된 원인이겠지요..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청을 한 팀은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팀들이고 준비를 차차 해 오던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끼리 붙여서 2:1 만든다는 건...

 

그리고 마지막으로.. 힘 없는 우리들은 그냥 그대로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그 얘기 조금 슬프게 들리면서 화가 나요

잘 모르겠네요.. 제가 나중에 회사 가서 가정이 있고 책임을 져야 할 의무에선 그럴 수 있어요..

 

근데 학생 때 부터 이미 그렇게 길들여 지는 것에 대해서는 안타깝네요

댓글
2012.04.06 09:15:34
『慶熙』

문제가 있는 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그치만 일단 작년 공지같은 경우는 커뮤니티에 검색해보시면 재공지까지 4개의 글이 아직 남아있구요....

http://community.khu.ac.kr/forum/content?cid=0000M&ceid=01yFB&go=1&listype=0&from=&rnum=2(그 중 마지막 글)

저는 이번학기에 한번 도전해보려고 공지가 언제 올라오려나 관련 글 검색하다가 작년 공지를 읽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예전부터 준비해오던 것이나 그런것은 없었고 팀원도 모두 쿠플을 통해서 만났지요.....

영어 성적 같은 경우는 이번에 도전하려고 한다면 깽깽이님 말씀처럼 시간이 부족한 것은 맞습니다 ㅠ

그래서 저도 항의 하고 싶죠 그냥 20팀 전부 뽑으면 안되냐고. 영어성적은 왜보냐고.

근데 세상이 그렇지 않더군요... 우리나라는 약한자에게 강하고 강한자에게는 약한 사회죠....

항의 해봤자 달라질 것도 없을 겁니다. 오히려 우리 팀이 손해를 본다면 모를까요 :(

 

저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잘못됐다는걸 알고있습니다. 깽깽이님 말씀처럼 슬프면서 화가나죠!!!

그런데 정말 이 일을 저 하나 나서서 고칠 수 있을까요? 저와 몇명의 뜻이 맞는 사람과 함께라면 가능할까요?

그렇다고 그냥 조용히 살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정의롭게 만드는게 우리는 불가능할지라도, 윗사람들은 바꿀 수 있습니다.

그 윗사람들을 올바른 사람들로 우리가 뽑아야하는거구요

물론 우리가 바른 윗사람들이 되어 정의를 세운다면 더 좋겠죠!

해탐얘기에서 뭐 정치얘기까지 왔는데, 깽깽이님이 저보다 더 똑똑하시겠지만

저는 그냥 제가 생각하는 현실에 맞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괜히 논쟁을 만들어 한판 붙어보자!! 이런게 아닙니다 ㅠ)

쓰다보니 주저리주저리 이상한 말만 써놓았는데 ㅋ

결론은 열심히 해서 해탐 갑시다!!! (읭?)

 

 

 

 

 

 

 

 

댓글
2012.04.07 10:33:10
그지깽깽이

애초에 포기 하는 것이랑 시도는 해 보고 안되서 어쩔 수 없이 포기를 하는 것은 매우 다른 겁니다..

내가 이렇게 하니까 남들도 이렇게 해야 한다. 라는 생각은 잘못 된 것이지만.. 이에 대해서는 한번 생각을 해 볼 가치가 있는 거 같아요. 개개인이 어차피 안 될 일이고 손해를 피하는 일만 생긴다면 누구 하나 나서는 사람이 있을까요??

 

나서지 않는게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전 안타깝게 이번 해탐에 있어서 한번 나섰습니다.. 영어 성적 말하기와 기타 성적표 인정 해달라고 장학처에 본명 다 까놓고 따지고.. 근로 학생이랑은 대화가 안될 거 같아서 윗사람하고 연결 해달라고 하다가 담당자가 퇴근시간 전인데도 자리를 비워서 통화가 안되시길래 게시판 이용해서 엄청 따졌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말하기 성적표 인정 해줬어요.. 물론 마감 몇일 전 급하게 인정 해 주겠다고 전화 와서 공지 다시 띄웠으니까 확인 하고 지원 하라고..

 

솔직히 까놓고 얘기 해서 이번 해탐 포기할까 생각 했어요 지원은 가능해도 장학팀이랑 그만큼 언쟁을 벌이고 피해가 없을까 하는 생각에 팀원들한테도 상황이 이러한데 계속 할까 물어보기도 했는데 다들 당연한 권리 찾은거라고 그냥 최선을 다 해보자고 해서 이번에 끝까지 갑니다.. 

 

무조껀 안 되지는 않아요.. 자격미달 팀만 빼고 자기들 보기에 준비 한 팀은 보내주면 되는 걸 60팀 선발인데 결과적으로 29팀만 뽑히겠군요..

 

아무튼 좋은 결과 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2012.04.05 23:56:02
순대국밥

다른건 몰라도... 하계탐방 공지 직후 시험을 보더라도 어학 성적 증명이 안 된다는 것에는 확실히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댓글
2012.04.06 00:39:46
탱ㅁ

맞아 ... 작년에 공지를 했더라도 올해에 공지를 하려면 최소한 공지 날짜로부터 어학성적표 받는 날까지 시간은 되도록 일찍 공질ㄹ 하던가... 저는 오픽 시험은 신청기간에 봤지만 성적이 이틀 늦게나와서 결국 신청 못했네요.. 2학년때 본 어학점수가 2년이 지나버려서 기간이 넘었고.. 아이엘츠로 대체 안되냐고 물어봤더니 그런건 안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환학생은 아이엘츠 받으면서..

댓글
2012.04.06 07:09:05
붸루폭

다소 문제가 있긴 한 것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학교측에 따라야 하지 않을까요..?  솔직한 견해로 해외탐방 특정 우수팀을 제외하고는 그냥.. 단순히 여행 형태로들 많이 다녀오던데..  그런 의식부터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가 공지를 전혀 하지 않았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어느정도 공지가 이루어졌고.. (또한 경희해외탐방이라는 것은 장학금의 형태를 좀 더 유용한 형태로 꾸려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것이죠.. 무조건 학교니까 당연히 학생의 편의대로 이렇게 해야돼! 식의 사고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 여하튼..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댓글
2012.04.07 10:21:39
그지깽깽이

정말로 지원하는 사람 입장에서 공지가 제대로 들어오지 않았구요.. 1년전 공지를 확인해야만 단체 문자 돌리기 전 그 사실을 알 수 있었는데.. 그리고 제가 장학처에 문의를 했을 때도 "작년에 공지 했습니다." 식으로 답변을 받아서 매우 화가 나서 싸우기까지 했었으니까요.. 말하기 성적표가 포함 되어 재 공지를 했을 때도 학생들한테 전체문자 안 들어갔죠.. 아마 처음 공지만 보고 말하기 안 되서 못쓴 사람 있을껍니다.. 이미 사람들 포기 했는데 공지 바꾸고 공지 바꿨다는 문자를 안 돌리니 바뀐 걸 알긴 쉽지 않죠.. 무책임한거죠 정말로..

 

 올해 제도가 많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예를 들면 정해진 임무를 수행 하지 않으면 비행기값과 지원금을 뱉어내는 시스템도 있다고 했고.. 이러한 저러한 이유로 딱 제대로 준비하고 하려는 팀들만 지원 하게 몰아 갔으면.. 면접 때 특별한 하자가 없으면 뽑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해탐 전 학생들한테 겁주면서 단순히 여행 형태의 팀들을 지원 못하게 막았으니.. 물론 전 합격까지 최선을 다 하겠지만.. 만약 제가 떨어진 후 이런 글을 올린다면 그건 떨어진 사람의 한풀이밖에 되지 않을테니 미리 문제 제기를 한 것이었어요..

 

가장 최악인건 기준 자격으로 인해 원래 계획했던 사람들과 주제로 못 하고 다른 과 섞여서 제대로 컨셉 잡기도 힘들게 되면서 억지로 주제 맞춰야 하는 상황도 생기고;;

 

이번에 지원 한 팀들 대부분이 작년 기준이라면 /뽑혀서 가야 할 사람들이 모인 거 같아서 그 중 절반이 떨어지니 누가 떨어져도 억울하겠죠.. 제가 떨어져도 짜증 나는 것이고 다른 팀이 떨어져도 안타까운 일인데 원래 계획했던 60팀 중 29팀만 선발 한다니 이거 참....

댓글
2012.04.10 08:44:09
이시어니

토익성적같은경우 공지를 보고 나서 그 뒤에 첫시험을 봐도 시험성적을 제출할 수 없다는게 제일 문제점이에요.

 

그래서 제 팀원은 공지 본 다다음날엔가 바로 오픽보러가서 겨우 전날 받아와서 제출했네요.

 

저도 학생지원과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작년 공지가 되있어서 상관없다는 답변만 받았구요.

 

계획서상에 신청자가 2배수가 안되는 경우 전부 2:1로 붙이겠다는거는 서류+면접 종합심사이기때문에 별문제는 없어보이지만 (실제로 그 전 해탐에서도 그랬던걸로 알지만 당연히 신청팀이 2배수가 넘어서 적용X )

 

그 신청팀이 적게 만든 원인을 장학팀에서 제공했다는게 문제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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