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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터

1번의 경우 일단 학교의 충실한 멍멍이 역할을 하는 체대라는 점이 상당한 마이너스 ( 이건 요즘 1학년도 아는 사실이니 패스)

 

2번의 경우 운동권이라는게 상당한 마이너스. ( 매년 생뚱 맞은 민노당과 반 MB 드립. 본분교 해결하고 정치를 하던가 말던가.) 

 

개인적으로 비운동권출신의 비체대 출신이 3번으로 나왔다면 볼만한 선거였을텐데 아쉽습니다.

 

만약 1번라인에 정 소속이 체대가 아닌 비체대 출신이였다면 운동권 VS 비운동권으로 박빙의 승부가 벌어졌을텐데 이번 선거도 일방적으로

 

끝날가능성이 높겠네요. 체대 결속력이 높아 전원 몰아주기 투표를 한다고 해도(매년 그래왔지만) 

 

국캠 인구수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공대 + 전자 정보대학(자대)의 민심(?)을 얻지 못하면 이번 선거에서 1번 라인의 운명은 뻔한거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공대생중 대다수가 체대 학생회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학생이 꽤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ㄷㄷㄷ

 

선거도 하나의 전략인데, 맨날 무식하게  춤추고 전단지 돌린다고 누가 뽑아 줍니까??? 초딩 반장선거도 아니고.

 

진정성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뽑던지 말던지 하지.

댓글
2010.11.19 08:51:57
anonymous

동감.

댓글
2010.11.19 08:52:47
anonymous

동감222

댓글
2010.11.19 08:54:03
anonymous

동감3333333333333333

댓글
2010.11.19 09:01:09
취업좀...

멍멍이란 표현, 좀 과하신 듯. 왜 체대 전첼 개로 일반화 시키나요.

 

댓글
2010.11.19 09:02:01
anonymous

뭐야 뽑을사람 없다고 제목에 써놓고

결국 까는건 특정후보잖아

언론플레이하는 나쁜버릇만 배워가지구 ㅉㅉ

댓글
2010.11.19 11:47:48
별빛그리움

동감 ㅋㅋㅋㅋ 그래서 이 글보고  2번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ㅋㅋ

막 강방도 열심히 하시고, 길거리에서 만나면 공약도 설명해주시고 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이 글 뿐만이 아니라 다른 글들을 보면, 2번이 쓰신 듯한 2011번에 대한 네거티브가 너무 많네요.

제가 알던 파워씨리즈 2번은 이런 거 없는, 실력으로 승부하시는 쪽이었는데요..??

 

암튼 2번이 쓰셨다면 정말 실망이구요. 2번하고 관련 없는 일반 학우가 쓰셨다면, 이런 글 쓰시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길. 무슨 의도로 쓰셨는지는 알겠지만, 이런 글들이 과연 그 쪽이 조금  더 사랑하는 쪽에 대한 도움이 될 지 생각해 보시길...

 

댓글
2010.11.19 09:05:12
anonymous

이 글보니까.. 결국 운동권 만세로 들리는 이유는 뭘까요???

댓글
2010.11.19 09:09:49
anonymous

총학생회장 타이틀 메고 운동권에서 깽판좀 치다

정치판 나가서 강기갑 테크

댓글
2010.11.19 09:09:11
취업좀...

근데,

 

지금 기호 2번은 작년에 공댄가 자댄가 단대 일 맡아보셨던 분이라 하고.

기호 2011(-_-)번은 작년에 체대 일을 맡아보셨던 분이라던데.

 

작년에 뭔 일을 어떻게 했는지, 믿을만한 사람인지, 뭐. 그런 정보는 아예 없나요?

 

왜 공약만 난무하는지.

댓글
2010.11.20 00:16:34
anonymous

사실 공약도 사람들 이목을 끌만한 공약은 없죠.

 

1. 본분교 타령 :: 많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공약은 '해결하겠다' 고 해놓고 학기말쯤 되면 ... 지금까지 해놓았던 것들을 보면 운동권이던 비운동권이던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은 비슷할 거 같아 보이고,

 

2. 마스터 플랜 :: 학교가 돈 들여서 건물 짓는거지 학생회가 만든 것인냥 얘기하고 있으니 할 말이 없고,

 

3. 장학금 유치 :: 이것도 2-3년전에 나왔던 공약이었는데 이루어졌는지 기억도 나지 않고,

 

크게 놓고 보면 이런 것들인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공약은 달라진 게 거의 없어요.

 

선거운동하는 사람들이 공약 설명을 해주는데, '그럼 예전과 지금 공약들 중 무슨 차이점이 있나요?' 하고 되묻고 싶었지만 수고하는 거 같아서 그냥 지나쳤음.. 진짜 글쓴 분 말따나 진정으로 뽑아주고 싶은 사람이 없네요.

댓글
2010.11.19 09:10:05
사일런스햇

무식하게 춤추고 전단지돌리는건 파워도 마찬가지라 양쪽을 다 까는거 같기도 하는군요ㅋㅋ

그나저나 공대도 만만치않게 타 단대들한테 까이지않던가요? 뭐 제 주변이야기는 그렇습니다. 

댓글
2010.11.19 09:11:08
좌심실

이제 졸업반인데, 파워 라인은 해가 갈수록 교내보다는 교외의 일에 충실하는거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한번쯤 물갈이 됐으면 하는 바람인데, 매번 반대측이 약하게 느껴지네요.

댓글
2010.11.19 09:25:46
강냉잉

후..... 그냥 총학이 없는 경희대도 한번 쯤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010.11.19 10:07:43
anonymous

지도자 없는 단체는 군중심리로 인해 소수의 의견이 묻히게 되고,

그것은 곧 학교의 발전가능성을 침체시킨다고 봅니다 ^^

댓글
2010.11.19 21:59:08
양리

지도자 있는 경희대는 왜 소수의 의견이 묻히고 있을까요?

댓글
2010.11.19 10:05:23
anonymous

그래도 외대앞에서 벌어지는 댄스배틀은 볼만 하다는거!

댓글
2010.11.19 11:27:53
쿠쿠22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댓글
2010.11.20 01:36:52
올올올올올

댄스배틀 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쫌 시끄럽긴한데 격하게 추시는 분들 보면 쫌 볼만하더라구요 ㅎㅎ

댓글
2010.11.19 15:24:57
anonymous

현재 기호 1번은 없는걸로 아는데

 1번에 대한 인식이 학교측이라서 매번 번호가지고 아웅다웅 하는데

그놈의 번호좀 없애버리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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