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70

※ 찾아가는길

 

oko.jpg

 

1. 대구역(기차역입니다;;) 1번 출구로 나오시면 길건너서 쭉 걸어가셔야 합니다~

2. 사진 오른쪽 지하도를 이용하여 건너편으로 건너갑니다~ 횡단보도도 없고;; 무단횡단 방지책으로 방지턱 세워놓아서

   무단횡단도 안된답니다;; 귀찮으시더라도 지하도로..ㅎ

3,4. 지하도로 건너시면 SK, KTF 대리점이 보이실겁니다 그리고나선 무작정 직진입니다..도중에 어떤 골목이 있어도

    상관없습니다...무조건 직진입니다...계속 걸어가다 보시면 한일극장이 보이실겁니다^^; (살짝 멀어요;;)

5. 한일극장보이는 곳까지 다다르셨다면...또 지하도를 이용해서 한일극장쪽으로 건너가세요~ㅎ

6. 한일극장쪽으로 길을 건너셨다면...계속해서 직진합니다;;..쉽게 말씀드리면...대구역1번출구에서부터..

  그냥 무작정 직진만 하시면 됩니다;; 절대 다른쪽으로 꺾으시면 안됩니다-_-;;; 한일극장쪽으로 해서 쭉 가시면

  오른쪽으로 버거킹이 보일텐데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꺾으셔서 또 쭉 직진합니다~(차도가 나올때까지 직진하시면 됩니다;;)

7. 마침내 차도 바로 직전에 왼쪽으로  "야끼떼리아"를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oko1.jpg

 

예전에 친구와 여기서 한번 먹고 잊지 못해서 다시 찾은 곳이랍니다~ㅎ

저거 한입 맛보고...이거 대학가 근처에 분점내면 대박나겠다;; 라고 생각했었다는...;

 

오꼬노미야끼가 입에서 사르르르~~~~..속은 꽉꽉차있고~ 거기다가 두툼하고 크기도 커서 엄청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답니다~^^

오꼬노미야끼와 더불어 야끼소바도 빼놓을 수 없죠~ㅎ 예전엔 없었는데 치즈야끼소바가 새로 나왔더라고요^^

워낙에 치즈를 좋아하는 관계로 치즈야끼소바를 시켰답니다~

 

아래 사진이 야끼소바 사진인데요... 치즈가 녹아 걸쭉하게 되어있는+_+

야끼소바도...입에서 녹아요 녹아..+_+...이것도 양이 많아요;;;

 

결론은...ㅎ 이집만의 특별한 양념에 있더군요~하핫..^^

 

사장님께 여쭈어보니, 여기 오꼬노미야끼는 일본사람들보단 중국과 한국분들이 훨씬 좋아한다고

하시더군요~ㅋ 살짝 메콤하게 양념을 해서 그런다네요;;;

 

적당하게 드시려면

3~4명에서 오꼬노미야끼 하나, 야끼소바 하나 씩 시키셔서 드시면 됩니다^^

가격도 저정도 인원에 하나씩 시켜먹으면 1인당 약 3천원 정도군요^^ 가격도 좋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양 정말 많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별거 아닐지 모르겠지만;;

말그대로 속이 꽉꽉 차있어서;; 배부릅니다;;>.<..

전 친구와 둘이서 오꼬노미야끼랑 야끼소바 한개씩 시켜 먹었는데....굶고갔는데도 배불러서 다 못먹었다는;;;OTL

 

 

가격

오꼬노미야끼    한판 5,000원

                           반판 3,000원

<치즈추가>      한판 7,000원

                          반판 4,000원

 

야끼소바           4,000원

<치즈추가>      5,000원

 

 

댓글
2010.07.03 09:35:08
해싸뤼~☆

대구가야하나;;;;;

댓글
2010.07.03 09:48:55
e-Lee

트럭옹 면회하러 -ㅁ-;;;;

아;; 그러고보니...푸코랑 손주만들어서 트럭옹 면회가기로 했는데;;; -_-;;;;;

댓글
2010.07.03 11:48:51
해싸뤼~☆

그럴거면 오지 말라실듯;;

댓글
2010.07.04 02:14:23
기도리모

헐... 어딘지 알겠심니다 ㅋㅋㅋㅋ 나중에 집에내려가면 꼭 가봐야겠어요 ㅋ

댓글
2010.07.07 08:30:12
松~*

대구냐...= _=;; 헐... 근데 맛있겠다.. 츄릅;

댓글
2010.07.10 09:50:50
골미

트럭쌤 좀 사주세욧!!! ㅡㅠㅡ

댓글
2010.07.14 10:52:00
웅컁컁-

대구엔,, 맛집이 참 많은듯 ㅋㅋ

경북대 근처에 도토리 라는 집도 괜찮더라구요 ㅋ

돈까스가 주메뉴였는데 ㅋ, 맛있었어요 ㅋ

댓글
2010.08.22 04:43:57
류딩

여기가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저 대구사람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
안지랑곱창골목도 되게유명한데 막창인가 곱창인가 ㄱ-;;

이리`s ㅊㅁㅊㅁ
이리's 『ㅊㅁㅊㅁ』 Diary (1) "Intro" (20)
e-Lee
2010.05.12
조회 수 4279
친절한 꼬공씨의 칼럼
친절한 꼬공씨의 책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25)
꼬공♡
2010.05.21
조회 수 3974
조회 수 5925
친절한 꼬공씨의 칼럼
[덕혜옹주] 한국인이라면 이여자의 인생에 주목하라. *^^* (20)
꼬공♡
2010.05.22
조회 수 7796
조회 수 5621
친절한 꼬공씨의 칼럼
[취업 면접특강] 프리젠테이션 자료입니다. ^^ (22)
꼬공♡
2010.11.07
조회 수 9555
친절한 꼬공씨의 칼럼
경희야! 네 꿈을 위해 날아봐 *^^* (4)
꼬공♡
2010.07.10
조회 수 9678
조회 수 7013
추천 수 15
친절한 꼬공씨의 칼럼
[서른 살, 꿈에 미쳐라] 여러분은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 *^^* (4)
꼬공♡
2010.06.26
조회 수 5506
친절한 꼬공씨의 칼럼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 그 첫번째 이야기♡ (5)
꼬공♡
2010.05.27
조회 수 4970
大學文化 질문이라는 장소 5화 (5)
識者無識
2010.12.28
조회 수 9283
識者無識
오늘의 만평 Link Page (수정 9월 12일) (3)
識者無識
2010.09.12
조회 수 6739
친절한 꼬공씨의 칼럼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렝드보통 (10)
꼬공♡
2010.06.11
조회 수 9786
식자무식 칼럼을 소개합니다~ (5)
識者無識
2010.09.11
조회 수 6437
大學文化 질문이라는 장소 4화 (2)
識者無識
2010.11.26
조회 수 7585
친절한 꼬공씨의 칼럼
비서와 참모 직종에 관심있는 학우들 보세요! ^^ (1)
꼬공♡
2010.11.02
조회 수 6666
[大學文化] 질문이라는 장소 2화 (2)
識者無識
2010.10.29
조회 수 8621
친절한 꼬공씨의 칼럼
<자기소개서 작성법> 관련 오프모임을 가져볼까해요~ (3)
꼬공♡
2010.10.04
조회 수 5278
조회 수 5406
친절한 꼬공씨의 칼럼
미국 명문 MBA 입학에세이 작성법 (5)
꼬공♡
2010.08.04
조회 수 7156
친절한 꼬공씨의 칼럼
인생역전이란 바로 이런것! (5)
꼬공♡
2010.07.15
조회 수 5451
친절한 꼬공씨의 칼럼
[미국 TOP MBA로 가는 길] (5)
꼬공♡
2010.06.17
조회 수 4245
친절한 꼬공씨의 칼럼
[7월 독서토론] 공지 & 책소개입니다. (8)
꼬공♡
2010.06.14
조회 수 4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