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70

※ 찾아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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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외대 정문을 마주보시고 왼쪽으로 쭉 300m가량 올라가다보면 "오렌지마트"가 나옵니다.

2. 오렌지마트 맞은편을 보시면 제가 위에 찍은 사진의 풍경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삼성 레미안 이문2차 아파트쪽으로 쭉 가시면 됩니다(사진의 노란색 화살표 쪽으로 가시면되요).

3. 아파트 정문이 나오면 또 사진의 노란색 화살표 쪽으로 약 30m 가시면 왼쪽으로 버드나무집이 보입니다. 뭐 큰 간판은 없고 저렇게 서있는 조그만 간판 하나있습니다^^;

 

차편으로는 147, 261, 273 등이 있고요 "경희중고앞" 정거장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그럼 바로 사진모습이 보이는 곳에서 내리게 됩니다^^;

 

설캠분들중 동안교회를 아신다면- 동안교회 앞 큰길로 나오시면 바로 아파트 보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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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취방에서 약 3분거리밖에 되지 않아;; 제가 자주 이용하는 곳입니다^^;; 맨날 이곳을 포스팅 한다한다 하면서 이제서야 하게됐네요^^

한 형님이 순대국밥 기가막히게 하는곳이 있다고해서 저를 한번 데려가셨었는데....알고보니 제가 사는곳 근처였다는....;;;;

한번 가고나서부터는 단골이 되었습니다~ㅋ

외대생들은 많이 오지만 경희대생은 많이 오지 않는 곳입니다~ 벽에 낙서들 보면 대부분 외대-ㅁ-ㅋ (국캠의 외대가 아니에요;;ㅋ)

우선 들깨가루와 함께 나오는 순대국밥에서 고소한 냄새가 나며 입에 침이 고이기 시작합니다+_+

우선 순대국밥의 꽃! "건 더 기" +_+

지금까지 가본 순대국밥집중 건더기가 가장 많이 있었습니다~^0^

사진속 뚝배기 안에 듬뿍 차있는 건더기들+_+ 건더기반 물반~~>.<

건더기가 아무리 많아도 국맛이 별로면- 맥이 빠져버리지요-ㅋ

국도 아주 고소하게 입에 쫙 달라붙고 +_+ 뱃속까지 뜨끈하게 흘러들어가는 그느낌!~ㅋ

국맛을 살짝 봤다면 옆에 아주머니께서 손수 만드신 양념을 국에 넣어서 살짝 매콤 얼큰하게 해주는 센스~!

더욱 맛있어 진다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

그리고 이집만의 또다른 맛! 바로  "깍 두 기"

이집은 깍두기가 접시에 듬뿍 나오는데요.....순대국먹는동안 깍두기만 한 3~4번 리필합니다...-ㅁ-ㅋ

깍두기를 젓가락이 아닌 숟가락으로 떠먹게 되더라고요;;;;;;;ㅋ

가격은 사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ㅋ

일요일은 휴무입니다~+_+ㅋ

 

P.S. 1 참고로 순대국밥은 밥이 말아져 나오고, 순대국은 밥따로 순대국따로 나옵니다-ㅋ 즉 순대국에는 건더기가 더욱 푸짐~+_+

 

P.S. 2 설캠에서 다들 알고 계시는 순대국 맛있다고 하는  "우미"(하나안경점 옆 골목에 있습니다)......제가 어느날 아주머니께 경희대 앞에 우미라고 순대국밥 맛있게 하는곳이 있는데 거기보다 여기가 더 맛있다고 말씀드리니까 아주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원래 아주머니께서 "우미"를 시작하셨었다가 현재 우미 사장님께 순대국밥 노하우를 전수해 주시고 지금은 이곳 "버드나무집"에서 계속 하고 계신답니다-ㅋ 즉- 어떻게보면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우미"의 원조가 "버드나무집" 이네요..ㅋ 우미와 버드나무 집의 순대국밥 맛은- 개인적으로는 버드나무 집이 더 맛있고요 (아마 개인적 입맛의 차이기 때문에 우미가 낫다라고 하실분도 계실거에요^^ㅋ 맛은 언제나 주관적임..ㅋ)...하지만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으로 건더기 양의 승부에 있어서는 버드나무집의 압도적 승리-_-/ㅋ

댓글
2010.12.06 05:27:22
집행의의지

1등-

 

순대국 완소~+_+

 

저기 혼자 돌아다니다 가봤었는데..

 

역시 순대국엔 다대기 듬뿍 들깨가루 듬뿍 +_+

댓글
2010.12.06 05:32:52
e-Lee

진리의 들깨가루 +_+ 가끔 순대국밥을 깨죽으로 바꿔 먹을때도 있...;;;;;

댓글
2010.12.06 08:19:30
죠낸자비없다

태그가 안습

댓글
2010.12.06 08:26:51
e-Lee

보시는분들중 아무나 쪽지로......해...해주시지....아....않을려나................OTL 으헝헝..ㅠㅠㅠㅠㅠㅠ

댓글
2010.12.06 19:38:23
영통커
profile

외대 댕기는 친구집에 놀러가면 항상 가는집인데... 가격이 넘 마니 올랐네요.. 1년사이 천원오른듯하네요??

 

4천원까지 오른거 봤는데 4천 500원이네요..ㅎㄷㄷ

댓글
2010.12.06 21:01:34
테디베어
츄릅...흐른 침 좀 갂고....먹던 우정원이나 마저 ㅊㅁㅊㅁ 해야지...
댓글
2010.12.08 02:59:03
님좀짱인듯?

아...먹고 싶다 먹고 싶다 ㅠㅠㅠㅠㅠ요기 순대국밥 집 근처에 김치찌개랑 청국장 기가 막힌곳 있는뎀 ㅋㅋ

댓글
2010.12.08 02:59:53
e-Lee

그 꿀꿀이 말하시는거 아닌가요?ㅋㅋㅋ7000원짜리-ㅎ 거기 맛있음+_+!!

댓글
2010.12.08 03:01:00
님좀짱인듯?

거기 맞을거에요 ㅋㅋㅋ맛있더라구요 ㅋㅋㅋ

댓글
2010.12.08 03:01:55
e-Lee

얼마전에 후배가 하도 맛있다고 난리를쳐서-ㅅ-ㅋ 같이가서 먹거왔어용-ㅋㅋㅋㅋ

댓글
2010.12.12 01:21:49
O.S.

저 최근에 다녀왔는데

 

조금 아쉬운건 돼지비계를 많이 쓰더라구요 그 덕분에 양이 많아지는 효과가...

 

국물도 따뜻하고 시원하고 돼지비계에 비해선 맛도 느끼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나저나 설캠 근처엔 왜리 밥집이 없나요 ㅠ

저녁마다 뭐먹을까 고민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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