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30

중간고사 휴간과 5월 첫째 주 연휴로 오랜만에 신문들고 찾아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시리라 믿습니다! 혹 어려움이 있으시더라도 금세 좋아질 것이라고 응원합니다!


이번주는 여러모로 바빠서, 업데이트가 늦었습니다. 

대학주보가 정말 어렵습니다. 기자가 없어서 많이 힘에 부칩니다.

다른 대학 학보사의 인원규모에 비하면, 반 수준입니다.

그래서 처음 쿠플라자에 기사를 업데이트했던 때도 기자였던 제가 지금도 업데이트를 합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라는 도종환 시인의 문구를 가슴에 새겨보지만.

힘든 하루를 위로하기에는 부족하단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신문을 제작하고, 온라인 페이지들을 운영하는 이유는 모두 좋은 학보사가 되기위한 발버둥입니다.

학보사들 중에서 유일하게 신문과 매거진 두 가지 종이매체를 제작하는 이유도 독자분들께 기사를 잘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이번주 월요일 창간 59주년을 맞아, 다시 한 번 정론직필과 독자 여러분을 가슴에 담고 

힘든 지금의 순간을 '담금질의 순간'으로 받아들여 전진하겠습니다.

저희의 부족한 점에 대한 가감없는 비판과 더불어 애정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여러분의 대학주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글쓴이
630 대학주보 [1601호] 9개 관련기사 총 조회수 ‘19,000여 회’ 구성원, ‘캠퍼스 통합’ 문제에 주목
대학주보
2015-12-07 2379
629 대학주보 [1601호] 제3의 중핵교과 ‘과학’ 분야 추가된다
대학주보
2015-12-07 2462
628 대학주보 [1601호] 대학주보로 본 2015, 올 한해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대학주보
2015-12-07 2205
627 대학주보 [1601호] 사설 '대학은 우리학교의 미래 어떻게 열어갈 것인가'
대학주보
2015-12-07 1913
626 대학주보 [1600호] 사설 '전임교원 책임시수, 결국 책임감 문제다'
대학주보
2015-11-30 2823
625 대학주보 [1600호]국제캠퍼스는 왜 ‘국제’캠퍼스 인가요
대학주보
2015-11-30 2790
624 대학주보 [1600호]서울캠 총학 ‘취향저격’, 국제 ‘KHU&KHU’ 선본 당선
대학주보
2015-11-30 2149
623 대학주보 [1600호]기업 ‘사실상 분교표기’… 취준생 ‘답답’
대학주보
2015-11-30 2473
622 대학주보 [1600호]책임시수 상향 추진 … 내년부터 적용 교수의회, “절차와 소통 무시한 일방적 처사”
대학주보
2015-11-30 2532
621 대학주보 [1600호] ‘이과대학·응용과학대학’, ‘특성화’인가 ‘유사학문’인가?
대학주보
2015-11-30 2554
620 대학주보 [1570호] 사설 : 연구윤리의식 시스템 아닌 사람에서 시작된다
대학주보
2014-05-28 2159
619 대학주보 [1570호] 박, “적정등록금 시립대 수준으로” 정, “등록금 인하보다 장학금 확충”
대학주보
2014-05-28 2325
618 대학주보 [1570호] 평의원회 구성 주요 사립대와 비슷 우리대학, 타대에 비해 양호한 운영
대학주보
2014-05-28 2255
617 대학주보 [1570호] 아르바이트 ‘리걸클리닉’으로 도움받자
대학주보
2014-05-28 1980
616 대학주보 [1570호] 아르바이트생 66.9% 근로계약서 작성 안 해
대학주보
2014-05-28 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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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주보
2014-05-22 2378
614 대학주보 [1569호] 행·재정 혁신안, 본격적인 논의 시작
대학주보
2014-05-22 2064
613 대학주보 [1569호]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평가 : ‘졸업생 평판’ 큰 폭 상승 … ‘교원당 논문’ 최저
대학주보
2014-05-22 2587
612 대학주보 [1569호] 인터뷰 : 제 1회 경희 ‘웃는 사자상’ “배운 것,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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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주보 [알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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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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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대학주보 [1568호] 칼럼 : 제자 취업 책임지는 ‘지도교수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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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주보
2014-05-15 2587